대한민국 해방 이래 가장 위대한 지도자. 가난한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위기의 조국을 수호하는 군인으로, 헐벗고 굶주린 국민들의 눈물을 기억하는 지도자로 거듭난 박정희 대통령. 이제 무거운 신념과 의지로 대한민국의 뿌리 깊은 빈곤과 부패를 걷어낸 위대한 그의 행보를 다시 되짚어본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판한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는 제목 그대로의 숭고한 결의로 일생을 바친 박정희 대통령의 탄생 일화에서 시작하여 가난했던 유년기와 청년기, 그리고 격동의 시기를 보낸 전성기와 대통령으로 임하여 조국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인 모든 시간의 기록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생애 마지막 일기에 이런 내용을 남겼다. “7년 전을 회고하니 감회가 깊으나 지나간 7년간은 우리나라 역사에 기록될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일부 반체제 인사들은 현 체제에 대하여 집요하게 반발을 하지만 모든 것은 후세에 사가史家들이 공정히 평가하기를 바랄 뿐이다.”
그의 말처럼 그가 떠난 후, 남은 이들은 그의 이름 위로 참으로 많은 평가가 던져졌다. 허나 애석하게도 그 평가들은 부정적인 시선과 긍정적인 시선의 양극화로 이어졌다. 너무나 극단적인 평가들은 그 성향이 객관성을 잃은 무조건적인 매도와 이지를 상실한 찬양으로 갈렸다. 정작 박정희 대통령의 진의와 진실한 모습은 의미 없는 다툼과 부풀려지고 만들어진 비화 속에 가려져 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편견 없이 과장없이 박정희 대통령을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다. 정만섭 저자는 이러한 생각으로 기존의 박정희 대통령의 이미지에서 뺄 건 빼고, 더해야 하는 건 더했다. 어렵게 모은 균형 잡힌 시선으로 다시 조명한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것과 사뭇 다른 면을 가지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위시한 세계 석학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구국의 대통령 박정희. 이제 이 책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 저자 정만섭과 함께 그의 삶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되짚어보자
지은이 정만섭
6·25전쟁과 4·19혁명 등 격동기에 유/소년을 보낸 저자는 청년 시절 백마부대의 일원으로 월남전에 참전했다. 서강대 국문학박사, 우즈베키스탄 국립니자미사대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초·중·고 교사를 거쳐 교과부 연구관, 타슈겐트한국교육원장, 구산중학교장,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강서교육청 교육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押海丁氏 大宗會 부회장, 상일봉사학교 자문위원, 용옥장학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에밀졸라의 이입과 영향에 관한 연구’‘한국고전문학에 나타난 우도론에 관한 연구’ 및 다수의 논문이 있다.
출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