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서울시, 정신건강의 날 기념 라디오 캠페인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자가관리의 중요성
뉴스일자: 2019-10-08

서울시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디오 캠페인은 CBS음악FM 93.9 MHz에서 오전 10시 58분, 1일 1회 송출된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편견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행사와 교육, 홍보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이 높아지며 정신질환을 바라보는 개개인의 인식은 달라져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사회에서는 이왕이면 ‘마음의 병’을 숨겨야만 한다는 생각이 강하고 이슈화되는 뉴스를 통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예비 범죄자 취급을 받는다는 인식도 상당한 현실이다.

2017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의하면 정신질환 평생 유병률은 25.4%로 4명 중 1명은 사는 동안 한 번 이상 겪게 된다는 보고에도 불구하고 정신질환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정신건강도 신체건강과 마찬가지로 불편과 고통이 발생하기 전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관리하며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서울시는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정신건강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음터치(이하 마음터치)’ 서비스를 2011년부터 개발해왔고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보급 될 수 있도록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해우 센터장(이하 센터장)의 목소리로 전한다.

‘마음터치’는 가벼운 우울(마음터치_블루)과 불안한 감정(마음터치_그린)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서 온라인 사용 가능자라면 누구나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은 신체 질환과 달리 눈에 잘 띄지 않고,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해 자칫 지나치기 쉬운 경향이 있다며 자신의 마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체뉴스목록으로

90년생과 60년생 서로 세대차이 가장 많이 느껴
국가가뭄통계서비스 개발, 가뭄관리역량 강화
노인 헬스케어 서비스로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
철도정비기지·승강장에 ‘영상기록장치’ 확대
국민 행복도, 100점 만점에 평균 73.68점
건설기계 안전교육 3년 주기 의무화
영화관 알바생, 민폐손님 때문에 고생

 

충남연구원, 지역 공공갈등과 통합사례모델 세미나
사회주택 입주 청년에 임차보증금 무이자 대출
주차안전관리사 자격인증 시험 실시
화폐 통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 우려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법무관리시스템 출시
일본 청소년 자살·자해 해법 찾으러 한국 방문
성전환 군인 전역 합당 · 성전환 본인 의사 존중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