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영

랜섬웨어부터 돼지도살까지... 노련해진 사기행각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살림 ‘우리는 한쌀림’ 쌀 소비 캠페인 시...
1000만원짜리 인공와우, 건강보험 지원 ‘평...
- - - - - - -
 

신한투자증권, 여의도 TP타워로 사옥 이전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6주간 진행
뉴스일자: 2024-07-11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6주간 TP타워(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로 본사 사옥을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무 공간은 TP타워 30층부터 41층이며, 영업부는 41층에 위치해 한강과 여의도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쾌적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업부 신사옥 오픈일은 이달 29일이다.

새로운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한투자증권은 직원들의 업무 패턴을 파악하고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유연성이라는 신사옥 업무 환경 방향성을 도출하고 이를 구현했다.

워크카페 등 다양한 규모의 미팅 공간을 만들어 협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교육장·계단식 강의장 등 다양한 규모의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고, 시스템을 투자해 자본시장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오피스 공간 외에도 최근 사무 환경의 핵심 트렌드인 워크라운지를 31층에 별도로 조성했다. 또한 휴식, 구성원 간 자유로운 소통, 다양한 이벤트 등 직원들이 업무 능률을 향상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여의도 중심에 위치한 TP타워는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이 교차하는 초역세권으로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이동 편의성이 높다. 특히, 여의도역은 신한투자증권역으로 역명을 병기하고 있어 브랜드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 금성원 경영지원그룹장은 “더욱 쾌적해진 업무 환경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신한투자증권



 전체뉴스목록으로

대한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HVDC 프레임워크 계약
알바몬 보스몬, ‘자동 출퇴근’ 신규 기능… 효율적 알바 관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도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
동구바이오제약, 미용·성형 시장 본격 진출
농심 신라면,'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좋은 광고상 수상
더존비즈온, 제4인뱅 대신 ‘혁신 금융 플랫폼’으로 전략 전환
LG화학, 국산 당뇨약 최초 ‘제미글로’ 누적판매 1조원 돌파

 

LX하우시스, S&P ‘인더스트리 무버’ 선정
다우기술 다우오피스-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고 경영진 이어 임원들도 ‘주식 매수’
리얼베리어, 일본 대표 쇼핑몰 ‘도큐핸즈’ 입점
투썸플레이스, ‘2024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 아들에게 증여
GS25, 구글과 파트너십 맺고 ‘기프트카드 마케팅 강화’

 


공지사항
미디어아우어 Mediaour 媒体我们 媒體我們 MO 엠오 媒我 媒我
알리우브 Alliuv 阿备: 阿联有备, 알뜰 Althle 阿特益
알리알 Allial 중문 표기 阿利尔 阿利爾
뉴퍼스트 New1st 중문 표기 纽壹新(번체 紐壹新), N1 纽1
엔코스모스 : 이씨 'EnCosmos : EC' 중문 표기 以宙
아이디어론 Idearon 중문 표기 以迪论 以迪論
바이오이니 Bioini 중문 표기 必药研 必藥硏
오스프롬 Ausfrom 奥斯福牧, 웰프롬 Welfrom 卫福牧
에너프롬 Enerfrom 额能福牧 에너유비 Eneruv 额能有备
베네프롬 베네인투 중문 표기 宝乃福牧 宝乃因托(寶乃福牧 寶...
알프롬 Alfrom 중문 표기 阿尔福牧 阿爾福牧
뉴스지 한자 표기에 대만식 음차 표기 '纽斯集 니우시지' 병기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