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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플-글로벌 서치펌 바인컨설팅, 채용 프로세스 혁신에 나서다

AI 기반 평판조회 서비스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채용 환경 조성
뉴스일자: 2025-03-10

인공지능(AI) 푸드테크 전문기업 허닭의 인사팀장과 프레시지 디지털혁신팀장을 역임한 이인규 대표가 창립한 AI 기반 평판조회 전문 스타트업 웨이플(WEIPLE)이 24일 국내 대표 글로벌 서치펌 바인컨설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국내외 글로벌 우수 인재의 검증 및 채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사의 MOU는 웨이플의 AI 기반 레퍼런스 체크 서비스와 바인컨설팅의 글로벌 서치펌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인재 검증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웨이플의 평판조회 서비스는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이윤수 교수 연구팀이 개발 및 검증한 문항을 기반으로 해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검증된 인재를 보다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웨이플의 AI 기반 평판조회 서비스는 대한민국 최고 문항 개발 전문가로 평가받는 이윤수 교수 연구팀과 인사 실무자 커뮤니티 ‘고독HR’ 소속의 현직 시니어 인사 전문가 40여 명의 검증을 거쳐 개발됐다.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한 만큼 기업의 실무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레퍼런스 체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채용 과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규 대표는 “각 기업이 보유한 핵심 가치와 조직 문화가 상이한 만큼 웨이플 솔루션은 기업이 자체 핵심 가치에 부합하는 평가 문항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컬처핏 문항을 후보자에게 제시해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보다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인컨설팅과의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채용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체계적이고 신뢰성 높은 인재 검증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창욱 바인컨설팅 대표는 “채용의 핵심은 정확한 인재 검증에 있다. 웨이플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채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바인컨설팅은 서치펌 IESF의 한국지사로, 전 세계 30여 개 지사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태국 최대 HR 플랫폼 겟링크스(Getlinks)의 한국 파트너사로서 글로벌 채용 시장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년간의 헤드헌팅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인재 채용을 지원해 온 바인컨설팅은 웨이플과의 협력을 통해 채용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웨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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