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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읽는 기술’ 출간... 22가지의 인간 유형 분석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실용적 지침서
뉴스일자: 2025-03-27

좋은땅출판사가 ‘사람을 읽는 기술’을 펴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석은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연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Market Access 전문가 과정을 마친 후 Johnson & Johnson에서 10년 이상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인간관계의 본질을 탐구해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사회적 행동 패턴을 유형화하고, 이를 분석한 내용을 ‘사람을 읽는 기술’에 담았다.

‘사람을 읽는 기술’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 유형을 총 22가지로 분류해 설명한다. 인정받고 싶어 하는 사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사람,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람 등 각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분류를 통해 독자들은 타인의 행동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향을 돌아볼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인간 유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인간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비판적인 상사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가족 내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행동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지, 친구 관계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다.

또한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자신과 주변 인물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거 우리 팀장님 같은데?’, ‘내 친구가 딱 이런 성향이야’, ‘어? 이거 나잖아’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현실적인 인간관계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사람을 읽는 기술’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성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직장에서 원활한 협업을 이루고 싶은 사람,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 데 서툰 사람, 혹은 이미 맺고 있는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성향을 이해하고, 더 나은 관계를 맺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가이드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을 읽는 기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 김영석 지음, 좋은땅출판사, 168쪽, 1만6800원

출처 : 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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